'암살' 개봉, 실시간 예매율 1위… 미션임파서블5와 대결 '기대'

양형종 기자

입력 2015-07-22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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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 개봉 /쇼박스 제공
▲ 암살 개봉 /쇼박스 제공
화제작 영화 '암살'이 22일 드디어 개봉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개봉일 오후 1시 30분 기준 55.6%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약 일주일 뒤인 30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의 대결에서 한국영화의 저력을 과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암살'은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등 압도적인 존재함을 과시하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약 5개월에 걸쳐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고 1930년대 경성과 상하이의 화려한 모습을 역대급 스케일로 표현해냈다.

한편 '타짜', '전우치', '도둑들'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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