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최유진·변세종, 피겨 주니어GP 2차대회 출전

신창윤 기자

입력 2015-08-26 18: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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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니어 여자 피겨 1인자 최다빈(군포 수리고)이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에 출전한다.

여자 싱글의 최다빈과 최유진(안양 부림중), 남자 싱글 변세종(고양 화정고)은 2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9일까지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2차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간다.

최다빈은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2014년 6위(162.35점), 2015년 9위(156.38점) 등 2년 연속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초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한국 파견선수 선발전에서도 170.63점을 얻어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170점대 점수를 받았다.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136.47점으로 8위에 오른 최유진은 이번이 첫 국제대회 출전이며, 변세종은 선발전에서 161.39점으로 남자 싱글 1위에 올랐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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