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서 동틀때까지 아침 향한 ‘희망 동행’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11일

경인일보

발행일 2015-09-01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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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연간 1만4천427명, 하루 39.5명, 36분에 1명 꼴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2014년 통계). 특히 청소년 및 대학생 그리고 20~30대 사망 원인 중 1위는 자살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40~50대의 사망원인 중 질병을 제외하면 다음 순위 또한 자살입니다.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하루 39.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실을 자각하고, 소중한 이들의 자살을 막으며, 생명존중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입니다.

해질녘서부터 동틀때까지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특별한 여정을 통해 삶의 위기를 이겨내고, 함께 희망과 용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최: 경인일보사, 수원생명의전화

■일시: 2015년 9월 11일(금) 오후 6시30분

■장소: 수원광교공원(경기대 정문입구)

■코스: 수원화성성곽 일대

■참가부문: 5㎞, 10㎞, 36㎞

■참가자격: 신체 건강한 남녀노소

■참가비: 5㎞:1만원, 10㎞:1만5천원(19세미만 1만원), 36㎞:2만원

■지급품: 기념티, 봉사시간확인증(최대 8시간)

■부대행사: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문의: 수원생명의전화 (031)237-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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