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사진전 및 고지도 전시회

도의회 로비서 8~12일… 중국전도등 50여점 선봬

경인일보

발행일 2015-09-02 제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 독도가 표기된 서양 최초 지도인 당빌의 중국전도.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제공
▲ 독도가 표기된 서양 최초 지도인 당빌의 중국전도.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제공
997184_558335_3244
‘제2회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독도문화축제’의 마지막 순서인 ‘독도 사진전 및 고지도 전시회’가 경기도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독도문화축제는 창간70년·광복70년을 맞는 경인일보가 독도 도발과 역사 왜곡 등을 일삼는 일본을 규탄하고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와 함께 준비한 행사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6월 울릉도-독도 탐방행사를 통해 촬영한 독도의 비경과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프랑스 지리학자 당빌(D’Anville·1697~1782)의 중국전도(사본) 등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은 반드시 눈과 가슴 속에 담아야 할 곳, 민족의 섬 독도를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5년 9월 8~ 12일(개막식 9월 8일 오후 2시)

■ 장소 : 경기도의회 1층 로비

■ 주최 : 경기문화재단

■ 주관 :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 후원 :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인일보

■ 문의 : 1670-1025 (독도사랑회)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