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정상회담 "매우 흥미롭고 잘 될 것" 기대

송수은 기자

입력 2018-06-11 15: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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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북미정상회담이 "매우 흥미롭고 잘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대통령궁인 이스타나궁에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 오찬회담을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내일 아주 흥미로운 회담을 하게 된다. 아주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수 있도록 장소 등을 제공해 준 싱가포르 정부에 대해 "여러분이 보여준 환대와 전문성, 우정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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