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트럼프-김정은 첫 만남 시청률 31.02% 기록

이상훈 기자

입력 2018-06-12 10:51:3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61201000842300040861.jpg
[북미정상회담] 세계 이목 쏠린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연합뉴스)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8.6.12 [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난 순간 실시간 시청률이 31.02%를 기록했다.

12일 ATM에 따르면 서울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이날 오전 10시 4분 5초부터 10시 4분 40초까지 지상파 3사, 종합편성채널 4사, 보도채널 2사가 생중계한 '2018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역사적 첫 악수' 시청률 합이 31.02%를 기록했다.

채널별로는 KBS 1TV 5.69%, MBC TV 4.19%, SBS TV 6.30%, JTBC 7.04%, MBN 1.83%, TV조선 2.12%, 채널A 1.05%, YTN 1.08%, 연합뉴스TV 1.72%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악수한 순간의 실시간 시청률은 지상파 3사, 종편 4사, 보도채널 2사 합계 34.06%를 기록한 바 있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이상훈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