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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청바지 여신' 화제..."변치않는 청순·섹시 매력"

온라인뉴스팀 webmaster@kyeongin.com 2011년 02월 20일 일요일 제0면

   
▲ 사진=연합뉴스

   배우 전지현이 '청바지 여신'에 등극하며,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전지현은 최근 게스 코리아의 SS 프로모션 '게스 이즈 백'(GUESS is BACK)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전지현은 제주 샤인빌 리조트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청바지 여신'답게, 늘씬한 각선미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여 촬영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지현 청바지뿐만 아니라, 흰색 핫팬츠와 캐주얼한 후드 재킷으로 내추럴하면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 사진=연합뉴스

   게스코리아 측은 "전지현씨는 출연하는 CF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것뿐 아니라 시대의 대세에도 변함없는 CF퀸의 자리를 고수해 왔다. 이번 화보에서도 환상적인 바디라인으로 '청바지 여신'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며, 청바지모델의 진수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소속사 싸이더스 HQ를 떠나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제이앤코(J&C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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