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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졸업사진 공개 '깜찍 인형미모' 전학온 날 전교생이 구경할 정도

주희재 joo@kyeongin.com 2011년 11월 14일 월요일 제0면 작성 : 2011년 11월 14일 14:02:15 월요일
   
송지효 졸업사진(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배우 송지효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SBS'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의 '스타 시크릿 코너'에는 송지효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지효의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돼 그녀가 '자연 미인'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송지효는 공개된 졸업사진에서 사슴같이 크고 투명한 눈과 오똑한 코, 앵두 같은 입술로 '바비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송지효의 중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은 "키 크고 날씬하고 지금처럼 인형같이 예뻤다"며 "전학 왔을 당시 정말 예뻐서 기억에 남았다"고 어린 시절 송지효를 회상했다.

   중학교 동창 가수 영지는 "지효가 오던 날, 하굣길에 전교생이 줄을 서서 지효를 구경 했다"며 "어떤 친구는 지효의 어깨를 젖히며 '야 너 그렇게 예뻐? 얼굴 좀 보자'라고 할 정도였다"고 그녀의 인기를 털어놨다.

   '송지효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 미인이구나", "어린 시절부터 미스코리아감", "남자들 많이 울렸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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