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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피아노 연주 신들린 무대 김건모 도플갱어 "꼭 친동생 같다" 극찬

강세희 kangseng@kyeongin.com 2012년 03월 18일 일요일 제0면
   
▲ 성훈 피아노 연주 (사진=KBS)
   성훈 피아노 연주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는 국민가수 김건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경연자중에서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성훈은 김건모 도플갱어를 연상하는 목소리와 패션과 함께 묘기에 가까운 피아노 연주로 방청객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성훈은 김건모의 히트곡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선곡해 브라스 밴드와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성훈은 피아노를 등지고 앉더니 손을 뒤로 뻗은채 피아노 연주실력을 과시해 김건모와 방청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성훈의 신기에 가까운 피아노 연주와 열정적인 무대를 감상한 김건모는 "꼭 친동생 같다.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저렇게 좋은 동생을 만났으니 앞으로 남은 내 음악 인생이 더 즐거울 것 같다"고 극찬했다.

   성훈 피아노 연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폭풍 피아노 연주 종결자" , "묘기에 가까운 성훈 피아노 연주" , "김건모 싱크로율 100% 인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성훈 피아노 연주 (사진=KBS2 '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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