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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분홍 괴생명체, 유전자 조작 실패로 태어난 생명? '반전'

디지털뉴스부 webmaster@kyeongin.com 2012년 06월 18일 월요일 제0면

   
▲ 中 분홍 괴생명체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crimson.ru

   '中 분홍 괴생명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영구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신샹에 모히칸 스타일의 은색 머리털과 분홍색 점박이 무늬를 한 괴생명체가 발견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이 괴생명체를 처음 발견한 주민은 분홍색 가죽과 괴이한 생김새에 "유전자 조작의 실패로 태어난 돼지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지 경찰은 분홍 괴생명체에 대해 "중국의 혈통있는 견종으로 매우 비싼 품종"이라고 밝혔다.

   中 분홍 괴생명체는 지난해 6월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견종으로 '요다'와 같은 품종으로 알려진 차이니즈 크레스티드로 중국, 아프리카 원산지의 소형 개로 쾌활하고 장난스러운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 개의 특징은 몸통에는 털이 없는 무모견이며, 머리·발·꼬리에 털이 나 있고 분홍색, 적갈색, 푸른색, 검은색 등 다양한 피부와 반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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