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 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 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 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 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수원역 승강장 안에 있던 전동킥보드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던 가운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역내 반입 금지 조치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14일 오후 찾은 수원역은 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승객들로 북적였다. 개찰구 옆에는 ‘리튬배터리 이동수단 및 대용량 리튬배터리(160Wh 초과)
뉴스분석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를 비롯한 인천 서해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은 ‘건설 공사 지연’과 ‘전동차량 제작 여부 불투명’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애초 개통 목표보다 수년 늦어질 위기에 처했다. 추가 예산 투입은 물론 인천 정치권의 정무적 역량까지 수반돼야 할 상황이다. 서울 7호선 청라 연장선은 현 종착역인 서해구 석남역부터 루원
2001년 3월 29일, 대한민국의 하늘길을 새로 열며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이 지난 7일 전 세계 공항 역사상 ‘최단 기간 누적 이용객 10억명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0배에 달하는 여행객들이 이 공간을 거쳐간 셈이다. 인천공항 건물의 뼈대만 세워졌던 2000년에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사해 현재까지 2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보이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앞에서 DX(모바일·가전·TV 등)부문 직원들이 주축인 노동조합이 성과보상 개선을 촉구하며 ‘DX부문 죽음’을 상징하는 분향소를 설치했다. 14일 오전 11시께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중앙문 앞에는 ‘DX부문 죽음’을 상징하는 분향소가 마련됐다. 분향소 가운데에는 ‘삼성전자 DX부문 謹弔(근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
“초복 대목에 가게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민어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초복 대목을 앞둔 신포국제시장 ‘민어골목’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해 어획량이 40% 가까이 줄어든 데다 가격까지 오르며 민어 전문 식당들이 판매할 물량을 확보하는 데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민어 전문 식당들이 주로 취급하는 선어
요일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오는 20일부터 전국 20개 총괄우체국에서 ‘은행대리업’ 시범 운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금융 인프라가 취약한 인천 도서지역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백령도를 비롯한 인천 섬 주민들의 금융 서비스 불편은 지속될 전망이다. 1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과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
부적절한 현대사 서술로 논란을 빚은 아동용 도서(2025년 9월22일자 7면 보도 등)가 일부 표현에 역사왜곡이 있다는 국사편찬위원회의 검토 의견에도 불구하고 1년 가까이 사실상 방치된 채 경기지역 학교도서관에서 여전히 대출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지만원씨의 5·18 왜곡 도서 비치 경위에 대해 감사를 건의한 데 이어 리박
정부가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콩 등 전략작물 가공식품 할인 행사에 나섰다. 쌀 과잉 생산을 해소하기 위해 전략작물 재배를 확대해 왔지만, 늘어난 생산량을 뒷받침할 소비와 판로 확보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오전에 찾은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하나로마트. 입구에 마련된 ‘금주의 특가 상품’ 매대에는 ‘국산콩두유’와 ‘국산콩두부칩’
멸종위기 1급 야생생물인 저어새가 직면한 서식지 감소 등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간 연대와 시민들의 보전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은 철새 보호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은 14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호텔에서 기념행사와 국제포럼을 열었다. 특히 ‘저어새 보전 국제
국가사무인 노동감독 권한 업무가 지방자치단체로 위임된 가운데 정부가 인건비 등 국비 지원 계획을 마련하지 않으면서 인천시의 ‘노동감독관’ 도입이 차질을 빚고 있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 시 소속 노동감독관 101명을 채용할 계획이었으나, 올해 9명만 우선 채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인천시가 노동감독관을 운영하려면 인건비 100억원과 운영비
우리가 몰랐던 경기도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이를 새롭게 개발·판매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핀수영은 오리발과 유사한 ‘핀(fin)’을 착용하고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는 스포츠입니다. 오는 22일부터 인천에서 세계 정상급 핀수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대회가 열리면서 이 독특한 수중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핀수영은 핀과 스노클(수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보조기구)을 착용해 일반 수영 종목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맨몸수영과 비교하면 핀수영의 속도는 차원이 다릅니다. 100m 기록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자유형 100m에서 김영범 선수가 세운
추젓의 전국 생산량 70~80%가 강화도 해역에서 잡힌다.
파주 캠프 그리브스는 민간인통제구역 내 유일한 미군 반환 공여지다. 비교적 성공적인 개발 사례로 평가받는데, 당시의 모습이 잘 보존돼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근대문화유산으로도 각인돼 있다.
최근 양주시 광사동에서 한글 ‘넉바회’라는 세 글자가 새겨진 조선시대 묘비가 발견돼 한글학계와 사학계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세상에 알린 이가 향토사 연구가 유호명 한북문화탐구 대표다.
제헌절을 사흘 앞둔 14일 수원시 권선구 수원무궁화원에서 관계자들이 활짝 핀 무궁화를 관리하고 있다. 2026.7.1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14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과 도서지역을 잇는 여객선 15개 항로 중 13개 항로의 운항이 통제됐다. 이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한 시민이 대형 모니터를 보며 여객선 운항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6.7.14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왼쪽).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4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7.1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14일 수원역 대합실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제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7.1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일시 : 8월29일(토)~ 30일(일)
일시 : 7월 20일(월) ~ 21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