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 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 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 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 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0일 도 실·국 및 산하기관 업무보고를 전면 중단, 재보고를 지시했다. 성과 위주 보고에서 벗어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중심으로 보고하란 취지다.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각 실·국 총괄 과장들까지 두루 참여하는 간부 공무원(실·국장) 회의를 주재했다. 추 지사가 실국장 회의를 연 것은 취임
관계인 여부 확인방법 없어
경찰이 장윤기 사건 이후 수사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해 경찰 가족이 사건 관계인인 최근 3년치 사건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의 부실 부사와 유착 논란이 일고 있는 장윤기 사건과 유사한 사례를 파악하겠다는 취지인데, 일각에서는 사건 관계인이 경찰이라는 점을 파악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 보여주기식 대처라는 비판이 나온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마친 경기도의회가 상임위원장 배분 등 원 구성을 위한 협상을 본격 시작했다. 9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오는 14일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거와 상임위원 선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당은 원 구성을 위해 안광률(시흥1) 민주당 대표의원과 방성환(성남5)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이날 오후 협상을 시작한
택시노동자 고영기(56)씨의 인천 남동구 통신탑 고공농성이 100일을 넘겼다. 지난 8일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이하 택시지부)와 고씨의 고공농성을 응원하는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모였다.
민선 9기 인천시의 새로운 조직개편안을 두고, 일각에선 ‘복지’ 분야 기능 집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보건복지국’과 ‘통합돌봄국’ 간 교통 정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인천시가 지난 7일까지 입법예고한 ‘인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면, 지난해 신설된 ‘외로움돌봄국’ 명칭을 ‘통합돌봄국’으로 바꾸는 내용이 담겼다. 또 ‘여성가족
요일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술을 마시던 중 “사람을 죽이려고 했다”고 허위 신고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4분께 오산시의 한 편의점 앞에서 경찰은 신고를 받고 코드제로를 발령하고 출동했다. 경찰이 흉기 소지 여부 등을 확인한 결과, 실제 흉기를 소지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술에 취해 화가 나 옆자리 손님에게 “칼들고 협박당
전체 학급 수가 6개 이하인 이른바 ‘작은 학교’와 병설유치원에 대한 교육당국의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이하 인천지부)는 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작은 학교와 병설유치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은 학교는 인구 감소, 도심 학교로의 전학 등으로 인해 학생·학급 수가 크게 줄어든 학교를
용인시에서 새 시장의 임기 시작과 함께 출자·출연기관장의 임기를 맞추는 조례가 첫 적용돼 주목된다. 특히 개정 조례의 단서 조항인 ‘새로운 시장’ 문구를 두고 시 내부에서 해석이 분분해 잔여 임기가 남아있는 산하기관장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인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3 장에 따르면 출자·출연기관의 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소된 신충식 전 인천시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2부(부장판사·홍순욱)는 10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신 전 의원에게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한다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는 피고인에 대한 양형이 부당하다는 취지로 항소했으
원구성 갈등으로 파행을 빚어온(7월8일자 8면 보도) 고양시의회가 열흘만에 의장을 선출했다. 시의회는 10일 오후 제3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장에 3선의 김미수(민·차선거구)의원을 선출했다. 신임 김 의장은 전체 의원 34명 가운데 32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의장은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우리가 몰랐던 경기도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이를 새롭게 개발·판매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핀수영은 오리발과 유사한 ‘핀(fin)’을 착용하고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는 스포츠입니다. 오는 22일부터 인천에서 세계 정상급 핀수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대회가 열리면서 이 독특한 수중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핀수영은 핀과 스노클(수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보조기구)을 착용해 일반 수영 종목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맨몸수영과 비교하면 핀수영의 속도는 차원이 다릅니다. 100m 기록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자유형 100m에서 김영범 선수가 세운
추젓의 전국 생산량 70~80%가 강화도 해역에서 잡힌다.
파주 캠프 그리브스는 민간인통제구역 내 유일한 미군 반환 공여지다. 비교적 성공적인 개발 사례로 평가받는데, 당시의 모습이 잘 보존돼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근대문화유산으로도 각인돼 있다.
최근 양주시 광사동에서 한글 ‘넉바회’라는 세 글자가 새겨진 조선시대 묘비가 발견돼 한글학계와 사학계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세상에 알린 이가 향토사 연구가 유호명 한북문화탐구 대표다.
10일 오전 내리는 빗 속에서 수련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2026.7.10 시흥/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장맛비가 잠시 멈춘 10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시민농장에서 호박벌이 활짝 핀 황화 코스모스 사이를 분주하게 날아다니고 있다. 2026.7.10 /연합뉴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0일 인천 연평도를 방문, NLL 해역의 중국어선 조업 현황을 확인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6.7.10 /연합뉴스
폭우가 내린 9일 시흥시 안현교차로가 침수돼 통제되고 있다. 2026.7.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일시 : 8월29일(토)~ 30일(일)
일시 : 7월 20일(월) ~ 21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