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 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 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 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 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8일 발생한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인천 도심까지 진출한 대형 물류센터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규제·관리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근 수년 사이 인천지역 물류센터 건립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항만 주변이나 도심 외곽에 들어섰던 대형 물류센터가 도심 주거지와도 가까운 곳에 건립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인천시 물
희생의 땅 된 광주
하루 통행량만 1만2천여 대에 달하는 광주시 국도 43호선 광지원~벌원사거리 구간. 평소에도 극심한 상습 정체로 악명이 높은 이 도로 위에 조만간 거대한 굴착기가 들어서게 된다. 대한민국 반도체 패권을 쥐락펴락할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젖줄이 될 초대형 도수관로(지름 1.8~2.3m) 2개가 이 길 아래를 관통하기 때문이다. 정부의 지원 속에 국책사
수원시 서호천의 보 인근에서 10대 남학생이 물놀이를 하다 사망(7월19일 인터넷 보도)한 가운데 수심이 깊은 경기도 보들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20일 오전 찾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서호천 일대 사고 현장 보에서는 물이 세차게 흘렀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6시 1분께 이곳에
1970~1990년대 지역 경제를 주도하던 가평군 가평읍 원도심 재래시장이었던 ‘옛 가평시장’ 일대가 상권 침체와 노후화로 쇠퇴하면서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50여 년이 지나면서 남아있는 점포 등의 누수와 누전 등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지만, 상업지역이라는 이유 등으로 정부의 정비사업에서 제외돼 공동화(空洞化)현상이 가속될 것으로 우려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범죄 등에 대해 부실 수사가 이뤄지거나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며 여성단체들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경찰이 송치한 사건의 수사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검사가 직접 수사하거나 수사를 지시할 수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연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광주 광산구에서
요일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오산시의 한 제조업체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졌다.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4분께 오산시 벌음동의 한 산업용 기계 제작 업체에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공동 대응을 요청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흉기에 찔린 피해자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가운데 70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된 지 6개월이 지난 가운데 환경 정책의 대전제인 ‘발생지 처리 원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 20일 국민의힘 김위상(비례)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직매립금지, 제대로 가고 있나’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 대표는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됐지만 발생지 처리
경기지역 의료기관 18곳의 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될 경우 오는 23일부터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도내 대형 병원들이 다수 참여하는 만큼 의료 서비스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이하 노조)에 따르면 도내 18개 의료기관에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93%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투표는 지난 8일부터
“방금 앞에서 달리던 덤프트럭이 좌회전하다 그쪽 차 뒤쪽을 긁고 갔어요.” 수원에 거주하는 60대 A씨는 최근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 인근 도로를 달리다 차량 뒤쪽에서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충격이 크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순간, 옆 차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가 창문을 내리고 이같이 말을 건넸다고 한다. A씨가 차량을 안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통합 검토를 사실상 철회하는 대신 전국 4대 항만공사를 하나로 합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인천을 비롯한 전국 항만 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인천 항만업계를 대표하는 단체인 인천항발전협의회를 비롯한 부산·여수광양·울산·경남지역 시민단체와 항만업계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4대 항만공사 통
■ ‘소규모 사업장·소상공인 산재 예방’ 목적 도입… 박찬대 시장도 후보 시절 공약 발표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던 시절부터 지방정부에도 노동감독관을 배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꾸준히 제기해왔습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나 5인 미만의 종업원을 고용하는 자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재에 대한 관리·감독을 고용노동부 소속 감독관들이 모두 담당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게 이유였죠. 지방정부가 각 지역 상황에 맞게 노동감독관 제도를 도입해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재 예방 활동과 근로기준법 위반 사례를 적발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줄이자
우리가 몰랐던 경기도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이를 새롭게 개발·판매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파주 캠프 그리브스는 민간인통제구역 내 유일한 미군 반환 공여지다. 비교적 성공적인 개발 사례로 평가받는데, 당시의 모습이 잘 보존돼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근대문화유산으로도 각인돼 있다.
추젓의 전국 생산량 70~80%가 강화도 해역에서 잡힌다.
2001년 3월 29일, 대한민국의 하늘길을 새로 열며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이 지난 7일 전 세계 공항 역사상 ‘최단 기간 누적 이용객 10억명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0배에 달하는 여행객들이 이 공간을 거쳐간 셈이다. 인천공항 건물의 뼈대만 세워졌던 2000년에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사해 현재까지 2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보이지
골프 유망주들의 요람인 ‘GA KOREA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CC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대회 첫날인 20일 선수들이 다양한 샷을 선보이며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2026.7.2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20일 수원시 권선구의 한 공원에 설치된 방범용 CCTV가 나뭇잎과 가지에 가려 제 기능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2026.7.2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응해 즉시항고를 제기한 20일 화성시 홈플러스 병점점에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7.2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인천 연안에서 옹진군 백령·대청·소청·대연평·소연평도 등 서북도서를 오가는 선박의 야간 운항을 허용하는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이 20일 시행되면서 짙은 안개로 인한 결항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이날 오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에서 열렸다. 2026.7.20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일시 : 8월29일(토)~ 30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