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앤수 울트라

미앤수는 천연식물 추출물로 기능성 화장품을 만든다.

미앤수의 ‘TAMSKIN’은 퓨에라리아 미르피카라는 식물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하는데, 미앤수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퓨에라리아를 100% 미얀마 현지에서 직접 채취해 물을 희석하지 않은 100% 원액만을 쓴다.

퓨에라리아는 뿌리 부분이 참마 모양과 흡사해 타이미족과 미얀마 소수민족이 수백년 전부터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약 등으로 섭취해 온 미얀마 전통약초다.

퓨에라리아는 지속적인 각질제거와 피부재생 능력을 촉진시켜 맑은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고, 모공의 흔적을 없애주는 효능도 있다. 가슴 전용 크림인 ‘브라스트 엘라스틱 크림’과 ‘울트라 페이셜크림’, ‘실키 헤어 샴푸 및 세럼’, 보디클렌저, 비누 등 미앤수의 모든 제품에 퓨에라리아 성분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