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영화관은 평소 아기 때문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36개월 이하 영·유아와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유모차 동반 입장이 허용되고, 기저귀 교환대 등 육아용품이 준비됐다.
해돋이도서관 관계자는 "육아 중인 부모들이 어린 자녀 중심의 생활에서 잠깐이라도 벗어나 마음 편하게 영화를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관람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spubliclib.go.kr) 또는 전화(032-749-6956)로 문의하면 된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