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광주 미미청아랑영농조합법인에서 류인권 경기도 농정국장, 소비자시민모임,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마크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증패 전달식은 경기도지사가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부여해 품질을 보증하는 'G마크 인증' 경영체들의 자긍심 고취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G마크 경영체를 대표해 인증패를 전달받은 미미청아랑영농조합 임성혁 대표는 "경기도의 철저한 G마크 인증관리로 느타리버섯 배지의 국산화 및 생산시설·위생관리에 노력한 결과, 국내시장은 물론 미국·홍콩·호주 등 수출시장 개척에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류인권 도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인증패 전달식을 통해 앞으로 G마크 인증 경영체들의 자긍심 고취 뿐 아니라 도민을 위한 안심먹거리 생산에 자부심을 갖고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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