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 이브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그룹 이브가 출연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브는 옛 활동 당시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출연해 시선을 끌었고, 보컬 김세헌은 "스프레이 뿌리느라 곤욕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MC 유희열은 이에 "사실 저랑은 지난달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2'에서 만난 적 있다"며 운을 뗐고, "그 이후로 어땠냐.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김세헌은 "방송 중에 서울 공연이 매진됐다. 5분 만에"라며 "공연장을 더 큰 곳으로 잡았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햇다.
이브의 G.고릴라 역시 "결성 20주년이라 그것에 걸 맞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토요일 자정에 방송한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그룹 이브가 출연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브는 옛 활동 당시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출연해 시선을 끌었고, 보컬 김세헌은 "스프레이 뿌리느라 곤욕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MC 유희열은 이에 "사실 저랑은 지난달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2'에서 만난 적 있다"며 운을 뗐고, "그 이후로 어땠냐.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김세헌은 "방송 중에 서울 공연이 매진됐다. 5분 만에"라며 "공연장을 더 큰 곳으로 잡았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햇다.
이브의 G.고릴라 역시 "결성 20주년이라 그것에 걸 맞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토요일 자정에 방송한다.
/손원태 인턴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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