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아이돌 하시모토 칸나의 근황이 화제다.
하시모토 칸나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こんにちは(곤니치와·안녕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모토 칸나는 교복 치마에 롤러브레이드를 신고 수줍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갈한 머리카락과 우유 빛깔 피부가 돋보여 청순함을 자아내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하시모토 칸나는 1999년생으로 지난 2014년 일본 연예계에 공식 데뷔했다.
이후 일본의 각종 CF와 영화를 찍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은혼'과 '세일러문과 기관총', '암살교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등이 있다.
하시모토 칸나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こんにちは(곤니치와·안녕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모토 칸나는 교복 치마에 롤러브레이드를 신고 수줍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갈한 머리카락과 우유 빛깔 피부가 돋보여 청순함을 자아내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하시모토 칸나는 1999년생으로 지난 2014년 일본 연예계에 공식 데뷔했다.
이후 일본의 각종 CF와 영화를 찍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은혼'과 '세일러문과 기관총', '암살교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등이 있다.
/손원태 인턴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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