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체험을 희망하는 이들은 행사가 시작하기 전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내기 체험을 한 뒤 새참을 먹는 체험 행사도 열린다.
모내기 체험을 앞두고 열리는 '두레굿 길놀이', 새참 먹기 시간 이후 열리는 '열두발상모 공연' 등 볼거리도 있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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