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화·라이프 [포토]'도시탐사' 일제강점기 군수공업단지 흔적을 찾아서… 입력 2018-06-27 22:47 지면 아이콘 지면 ⓘ 2018-06-28 1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용국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27일 인천도시역사관에서 개최한 도보답사 프로그램 '도시탐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동구 송현동 조선기계제작소 사택 부근에서 배성수 인천도시역사관 관장(사진 왼쪽)으로부터 사택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도시탐사 시즌1에 참가한 시민들은 일제강점기 군수공업단지가 조성되었던 부평역 일대와 동구 만석·화수동 등을 걸으며 역사의 흔적을 느꼈다.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