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즐거운마트(대표·양기식)가 저소득 계층 지원에 써 달라며 쌀 500㎏을 전달해왔다고 20일 밝혔다.
양기식 대표는 "어려운 이웃과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자는 뜻에서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임시헌장,상하이,일제 법정에 맞선 독립운동가,경인일보 광복·창간 80주년 특별기획,독립운동,임시의정원,임시정부,헌법,대한민국
윤봉길,임시정부,독립운동가,조선 독립운동,상하이,일제 법정에 맞선 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