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는 광주시문화재단 이사장인 신동헌 광주시장과 오세영 초대 대표이사를 비롯해 15명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및 규정 ▲향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경기도의 설립허가와 등기 절차를 밟아 오는 11월 출범할 예정이며, 광주시 문화기틀 확립에 주력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재단이 설립되면 40만 광주시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을 진흥시켜 시민의 문화 복리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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