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맑은 하늘, 아름다운 꽃, 그리고 가평 자라섬
입력 2022-05-15 17:27
수정 2022-05-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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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기운을 만끽하며 한반도를 형상화한 꽃밭 산책로를 걷고 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개방된다. 입장료는 5천원으로 전액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자라섬 남도 봄꽃 정원에는 총 7만710㎡ 면적에 꽃 양귀비(3만1천100㎡), 수레국화(1만2천100㎡), 나비바늘꽃(1만1천910㎡), 잉글랜드라벤더(1천500㎡), 해바라기·산파첸스,·비올라·칸나·피튜니아·아게라툼 등(1만㎡), 팜파스그래스(5천600㎡), 포토존 3곳, 전망대 2곳 등이 조성된다. 또 중도 남단~남도 입구까지 500m의 '봄의 정원 산책로'가 조성되고 산책로 주변에는 포토존 4곳도 설치된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15일 오후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기운을 만끽하며 산책로 등을 걷고 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개방된다. 입장료는 5천원으로 전액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자라섬 남도 봄꽃 정원에는 총 7만710㎡ 면적에 꽃 양귀비(3만1천100㎡), 수레국화(1만2천100㎡), 나비바늘꽃(1만1천910㎡), 잉글랜드라벤더(1천500㎡), 해바라기·산파첸스,·비올라·칸나·피튜니아·아게라툼 등(1만㎡), 팜파스그래스(5천600㎡), 포토존 3곳, 전망대 2곳 등이 조성된다. 또 중도 남단~남도 입구까지 500m의 '봄의 정원 산책로'가 조성되고 산책로 주변에는 포토존 4곳도 설치된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15일 오후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기운을 만끽하며 산책로를 걷고 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개방된다. 입장료는 5천원으로 전액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자라섬 남도 봄꽃 정원에는 총 7만710㎡ 면적에 꽃 양귀비(3만1천100㎡), 수레국화(1만2천100㎡), 나비바늘꽃(1만1천910㎡), 잉글랜드라벤더(1천500㎡), 해바라기·산파첸스,·비올라·칸나·피튜니아·아게라툼 등(1만㎡), 팜파스그래스(5천600㎡), 포토존 3곳, 전망대 2곳 등이 조성된다. 또 중도 남단~남도 입구까지 500m의 '봄의 정원 산책로'가 조성되고 산책로 주변에는 포토존 4곳도 설치된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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