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지경호)는 지난 14일 센터에서 지역 청소년시설·단체 15곳에 소속된 1~3년 경력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자치기구 운영 담당자 과정'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자의 의견을 반영해 '슬기로운 직장인 마인드 향상', '자치기구 운영 담당자 역량 향상'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지경호 센터장은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직급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 센터가 지역 청소년지도자들의 현장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인천시가 설치한 청소년활동 정책 수행기관으로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총재·이길여)이 수탁 운영 중이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청소년지도자의 의견을 반영해 '슬기로운 직장인 마인드 향상', '자치기구 운영 담당자 역량 향상'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지경호 센터장은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직급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 센터가 지역 청소년지도자들의 현장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인천시가 설치한 청소년활동 정책 수행기관으로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총재·이길여)이 수탁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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