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가 22일 평택 제2함대 만포대체력단련장에서 ‘2025년 연합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2025.5.22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제공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가 22일 평택 제2함대 만포대체력단련장에서 ‘2025년 연합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2025.5.22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제공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가 22일 평택 제2함대 만포대체력단련장에서 ‘2025년 연합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중소기업 CEO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합회는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중소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해군 장병에게 모금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시상식에서 안지홍 연합회장은 “경제와 안보는 끊을 수 없는 중요한 관계”라며 “격려와 사기진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허성재 제2함대사령관은 “민관이 마음을 모을 때 나라가 더욱 굳건해진다”며 “서해 NLL을 수호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는 매년 국군 장병 대상 자선행사를 개최하며 경제인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