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안상현 경영지원팀장이 30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20205.5.30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제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안상현 경영지원팀장이 30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20205.5.30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제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안상현 경영지원팀장이 30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안 팀장은 동두천 보훈헌혈축제를 기획하고 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헌혈문화 확산과 보훈정신 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헌혈축제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지역 공감형 행사로 기획됐다.

안 팀장의 이번 표창은 교육청과 민간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연대형 보훈 실천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평소 국가 보훈에 대한 깊은 관심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동두천 보훈헌혈축제 기획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표창 공로를 밝혔다.

임정모 교육장은 “안 팀장의 실천은 교육공직자의 모범이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교육지원청의 미래 지향적 행정의 한 단면이다”고 격려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