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도화지에 수놓은 바다,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
입력 2025-06-01 13:34
수정 2025-06-01 13:44
-
-
-
-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김영모 경인일보 부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참가자들이 도화지를 배부 받고 있다.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한 가족참가자가 자리를 잡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어린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야외정자에 자리잡은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어린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어린 참가자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어린 참가자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야외정자에 자리잡은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쌍둥이 참가자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참가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제2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31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 어린 참가자들이 완성한 작품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