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양평 매력 함께 느껴보시길 바라”
“맑은 공기와 푸른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양평에서 마라톤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준비해오신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건강한 발걸음을 내딛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상욱(사진) 양평군체육회 회장은 “6월의 햇살 아래 열린 제27회 양평 마라톤대회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양평에서 해마다 이 대회를 치르게 된 것을 42개 종목, 2만여 명의 양평 체육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를 빌려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양평군육상연맹 임원진 여러분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또한 이번 행사가 원활히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전진선 군수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참가자분들이 양평의 깨끗한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달리며 마라톤의 매력과 양평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기를 바란다”며 “양평은 늘 열려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취재팀
※취재팀=신창윤 부장(문화체육부), 양형종·장태복 기자(지역사회부), 임열수 부장, 이지훈·최은성 기자(이상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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