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보훈가족 위해 헌신
정병화(74·사진)씨는 부친이 6·25전쟁 중 전사한 뒤 전몰군경 유자녀가 됐다. 모친이 병환으로 돌아가신 뒤 농협에 입사해 경기도지사 표창, 평택시장 표창을 받을 정도로 근면 성실하게 일했다. 평택시 유족지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보훈가족을 위해 헌신해 회원들에게 귀감이 됐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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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훈가족 위해 헌신
정병화(74·사진)씨는 부친이 6·25전쟁 중 전사한 뒤 전몰군경 유자녀가 됐다. 모친이 병환으로 돌아가신 뒤 농협에 입사해 경기도지사 표창, 평택시장 표창을 받을 정도로 근면 성실하게 일했다. 평택시 유족지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보훈가족을 위해 헌신해 회원들에게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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