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협동 강조하며 자녀 양육
조현남(42·사진)씨는 두 자녀에게 어릴적부터 정직, 협동, 신뢰의 가치를 강조하며 양육해 어려운 형편에도 자녀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몸이 불편한 남편과 시부모, 사촌 시동생까지 돌보는 한편 어린 자녀를 훌륭히 양육하고 남편의 재활을 도와 가족뿐 아니라 주변 이웃에게까지 귀감이 되고 있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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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협동 강조하며 자녀 양육
조현남(42·사진)씨는 두 자녀에게 어릴적부터 정직, 협동, 신뢰의 가치를 강조하며 양육해 어려운 형편에도 자녀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몸이 불편한 남편과 시부모, 사촌 시동생까지 돌보는 한편 어린 자녀를 훌륭히 양육하고 남편의 재활을 도와 가족뿐 아니라 주변 이웃에게까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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