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는 지난 18일 밝은사회클럽, 무한돌봄센터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2025.6.19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는 지난 18일 밝은사회클럽, 무한돌봄센터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2025.6.19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본부장·송상곤)는 지난 18일 밝은사회클럽, 무한돌봄센터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 등 10여 명은 독거노인 A(77)씨 가구를 방문해 악취와 해충이 가득한 주방과 욕실, 곰팡이가 핀 가구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방역 전문 업체와 협력해 집안과 복도를 청소했다.

이상재 밝은사회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밝은사회클럽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