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향으로 촉감으로… 흐드러진 개망초 만끽
입력 2025-06-23 20:46
수정 2025-06-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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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시 남동구 수산동의 활짝 핀 개망초 꽃밭을 찾은 어린이집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꽃길을 걸으며 초여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6.23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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