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59분께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의 한 빌라 앞에 주차된 택시의 뒷유리가 파손되어 있다. 이 사고로 빌라 302호에 거주하던 70대 여성 1명이 전신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쳤다. 2025.6.25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25일 오전 9시59분께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의 한 빌라 앞에 주차된 택시의 뒷유리가 파손되어 있다. 이 사고로 빌라 302호에 거주하던 70대 여성 1명이 전신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쳤다. 2025.6.25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