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기평화광장에서 주말(금·토·일)마다 운영된 상반기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5월27일자 9면 보도)에 도민 2천6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도에 따르면 지난 5월16일부터 6월22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진행된 야외도서관은 우천 취소일을 제외하고 총 13일 동안 총 2천556명의 도민이 방문했다.
우천으로 인해 계획됐던 일정이 일부 취소되면서 같은 기간 문화예술공연은 총 3일 운영됐다.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문화행사는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첫 시작은 야외영화상영으로 오는 8월 중순부터 9월초까지 운영된다. 이후 야외도서관과 문화예술 공연은 9월과 10월에 도민마켓, 독서문화페스타, 찾아가는 독서행사까지 연이어 이어질 예정이다.
/오수진기자 nur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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