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 들어간것처럼 상상해 그려”
푸른 파도,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귀여운 물범까지. 나는 바다를 정말 좋아한다. 그림을 그릴 때 마치 내가 바다 속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하며 바닷속 친구들을 하나하나 그렸다.
즐겁게 그렸을 뿐인데, 상까지 받게 돼 정말 놀랐다. 이렇게 멋진 상을 받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바다가 얼마나 멋진 곳인지 알리고 싶다.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멋진 어린이가 되고 싶다. 끝으로 멋진 대회를 열어주신 분들, 그리고 매년 인천바다그림그리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맛있는 도시락과 함께 소풍을 나와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가족, 선생님, 친구들 모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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