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다가 되길”

나는 어릴때부터 바다를 좋아했다. 수영과 물놀이, 갯벌에서 게와 소라 그리고 맛조개를 잡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아빠와 낚시를 해 본 이후로는 낚시가 정말 재미있었다. 바다는 이렇게 나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존재이다. 마음이 답답할 때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시원해지기도 한다.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오염돼 가고 있는 바다가 슬퍼 보였다. 물고기들이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가 되길 바라며, 여행 중 인상 깊었던 바다 풍경을 이번 바다그리기 대회에서 그려봤다. 매년 바다그리기 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그림을 그렸고, 이번에 대상을 받았다.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니 정말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