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모습과 나의 감정 담아내”
나에게 바다란 단순 풍경이 아닌, 감정이 스며든 곳이었다. 잔잔할 땐 마음이 평안해지고 파도가 거칠 땐 두렵고 멋졌다. 또 시장이 북적할 땐 나의 마음도 신나고 들떴다. 그런 바다의 다양한 모습과 나의 감정을 그림에 담아내고 싶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도 몰랐고,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다. 나의 그림을 좋게 평가해 주신 심사위원님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더 좋은 그림을 더욱더 열심히 그릴 것이다.
항상 나를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과 미술을 즐겁게 그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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