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임정모)는 지난달 30일 관내 초·중·고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Level Up with Chromebook!’ AI를 활용한 똑똑한 수업 만들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Chromebook, Gemini, Intel SFI 등 최신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도구의 실제적 활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익혀, 교원의 디지털 수업 역량과 문제 해결력 제고를 목표로 했다.
이번 연수는 구글교육 팀이 주관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Intel SFI로 준비하기 ▲Gemini를 활용한 똑똑한 수업 만들기 ▲Google Workspace로 수업과 행정 효율화 ▲Google이 일하는 문화 ‘Grab-n-Go!’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했다.
특히 Gemini와 같은 생성형 AI의 수업 도입이 학생 참여 중심의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사들이 AI 기반 도구를 수업과 행정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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