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관내 초·중·고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똑똑한 수업 만들기 연수를 개최했다. 2025.7.1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제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관내 초·중·고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똑똑한 수업 만들기 연수를 개최했다. 2025.7.1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제공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임정모)는 지난달 30일 관내 초·중·고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Level Up with Chromebook!’ AI를 활용한 똑똑한 수업 만들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Chromebook, Gemini, Intel SFI 등 최신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도구의 실제적 활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익혀, 교원의 디지털 수업 역량과 문제 해결력 제고를 목표로 했다.

이번 연수는 구글교육 팀이 주관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Intel SFI로 준비하기 ▲Gemini를 활용한 똑똑한 수업 만들기 ▲Google Workspace로 수업과 행정 효율화 ▲Google이 일하는 문화 ‘Grab-n-Go!’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했다.

특히 Gemini와 같은 생성형 AI의 수업 도입이 학생 참여 중심의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사들이 AI 기반 도구를 수업과 행정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