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광역시 전국장애인어울림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5일 인천시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시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에서 330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황효진 인천시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구갑), 손범규 국민의힘 남동구갑 당협위원장 등이 대회 현장을 찾아 출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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