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시4분께 오산시 4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에 거주하던 30대 남성 1명이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자체 진화를 마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에 있는 휴대용 조리도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마주영기자 mang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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