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모가면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8분께 이천시 모가면 소재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인 오후 10시4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마주영기자 mang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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