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한국홈네트워크안전관리협회는 최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상발전소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제11번 목표인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인천시 도시 현장에 구현하기 위한 공동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두 협회는 시민 안전과 디지털 복지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소림 상임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형 지속가능 스마트도시 모델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진주기자 yoopearl@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