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포토] 그레이스 김, 이글 잡고 ‘메이저 퀸’ 입력 2025-07-14 20:04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7-15 16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교포 선수 그레이스 김(호주)이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그레이스 김은 이날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지노 티띠꾼(태국)과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에서 이글을 잡아 ‘메이저 퀸’이 됐다. 2025.7.13 /AP=연합뉴스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