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조상범)는 최근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인천에는 186호 아너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우리인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폐막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조상범 인천공동모금회장, 김의식 인천아너클럽 대표, 정은섭 인천여성아너 대표, 올해부터 인천아너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한 방송인 현영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정은섭 인천여성아너 대표 등 회원들은 무료급식사업을 위한 후원금도 기부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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