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사동유치원 학부모회는 유아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12월까지 매월 1회씩 학부모 재능기부로 진행하는‘BOOK맘’활동을 운영한다.
지난 달 첫 활동을 시작한 학부모회는 지난 15일 만 3세부터 5세로 구성된 5학급이 참여 책 읽기와 창의력 사고 함양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 맘 활동은 만 3세 반 ‘생태 놀이’, 만 4세 반은 ‘통합예술 놀이’, 만 5세 반은 ‘경제 놀이’를 주제로 학년별 자율과제에 맞는 도서를 직접 선정 맞춤형 독서 활동을 실천했다.
김성옥 원장은 “앞으로도 유치원과 가정이 협력해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성장을 지원하겠다.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