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체육회는 최근 ‘2025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인천 남동구의 글로스터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시체육회 산하 10개 군·구체육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 106명(일반지도자 68명·어르신지도자 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통증에 대한 이해와 현장 신체분석 ▲스포츠테이핑 ▲AI전문가와 함께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최신 트렌드 반영 및 지도자 지도업무의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곽희상 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인천시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를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10개 군·구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지도·보급하고 있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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