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청솔노인복지관과 대한민국청년봉사단은 23일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장면 데이’를 운영했다. 2025.7.23 /SK청솔노인복지관 제공
SK청솔노인복지관과 대한민국청년봉사단은 23일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장면 데이’를 운영했다. 2025.7.23 /SK청솔노인복지관 제공

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고명진) 산하 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용옥)이 23일 대한민국청년봉사단(단장·김성택)과 ‘자장면 데이’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대한민국청년봉사단은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700여 명에게 맛있는 자장면 나눔을 실천했다.

김성택 단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수원지역의 어르신들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청년봉사단은 지난 1월 설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양념갈비를 후원한 것을 계기로 SK청솔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2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