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최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최고안전책임자(CSO)인 노균 부사장이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안전은 예방이 핵심’ 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첨단 기술을 활용해 사전 위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한 무선 화재감지기와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 기반의 보호구 착용 모니터링 시스템 등 안전 분야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노균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은 “안전은 함께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전사 차원의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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