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는 최근 대전시 대전컨벤션센터 2전시장에서 개최된 ‘2025 대전 체험형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옛 대우자동차와 인천 지역 자동차 역사 아카이브 등을 홍보했다.
연구소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를 주제로 대우자동차의 부평2공장 생산 모델인 매그너스와 마티즈를 전시하고, 소장품 50여 점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지엠 대전지역본부(서부총괄본부),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와 협력해 1998년식 티코, 한국지엠의 국내 생산 차종인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 등도 전시됐다.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는 대우자동차를 산업유산 측면으로 접근해 그 역사와 자료 등을 연구하는 비영리 연구소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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