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가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을 출범하고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대는 최근 인천대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인천대 RISE 사업단 출범식’을 열었다. 인천대는 출범식에서 ▲인천시 전략산업 참여 기반 교육 경쟁력 강화 ▲지역 수요 맞춤 기술개발을 통한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 등 2대 추진 전략을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인재 인천대 총장, 정일영(인천 연수구을) 국회의원, 신승열 인천시 기획조정실장,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이진욱 인천테크노파크 지역혁신지원실장 등 RISE 사업 협력 기관 대표와 관계자 100여 명이 나왔다.
김규원 인천대 RISE사업단장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기업 밀착형 기술지원, 산학연 협업 체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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