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고명진) 산하시설인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용옥)이 1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지사장·홍용범)와 ‘2025년 한국마사회 기부금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는 SK청솔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역량 강화를 위해 700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태블릿PC 21대 등 관련 기자재를 구비, 어르신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디지털 학습에 참여하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홍용범 수원지사장은 “태블릿PC 지원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보와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K청솔노인복지관 김용옥 관장은 “태블릿PC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