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댄스·발라드, 1990~2000년대 속으로
오는 8월 23일 저녁 7시 화성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에서 화성특례시·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5 한여름밤 시간여행 콘서트’가 열립니다.
무더운 여름밤 1990~2000년대를 풍미한 댄스·발라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콘서트는 화성특례시 출범을 기념하고 화성 서부권역 주민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더위를 날리는 ‘파워스 화성’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스타 코요태와 자두, 그리고 최승열이 무대에 오릅니다. 댄스부터 모창 등 여러 무대가 펼쳐져 시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며 미래를 꿈꾸는 감성적인 시간이 될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hcf.or.kr)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행 사 명 : 2025 한여름밤 시간여행 콘서트
■ 장 소 :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
■ 일 시 : 2025년 8월 23일(토) 저녁 7시
■ 주최/주관 : 화성특례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제 작 : (주)경인일보
■ 문 의 : 031-231-5511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hcf.or.kr) 및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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